가도를 걸어 배를 타고
옛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갔던


1300년전에 짧은 기간이었지만 오츠는 일본의 도읍지였습니다. 도읍지가 쿄또로 천도된 후에도 동쪽으로 가는 수로, 육로의 중심지로서 발전하여 왔습니다. 또한 오츠에는 엔랴쿠지가 있어 불교문화의 중심지이기도 했습니다.
전국시대(약500년전)에는 전쟁터로 많은 무사들이 이 곳에서 그 이름을 역사에 남겼습니다.
에도시대(1603년-1868년)에 오츠는 토쿄와 쿄또를 연결하는 루트의 가장 규모가 큰 숙박의 거리로 번창했습니다. 그 시대부터 오츠는 시가현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유서 깊은 역사와 풍요로운 자연, 활기찬 문화의 전통이 지금의 오츠를 이루었습니다.
| 란싱시(미국) |
1969년10월1일부터 |
| 인타라켄시(스위스) |
1978년10월1일부터 |
| 부르츠부르크시(독일) |
1979년2월13일부터 |
| 보탄코시(중국) |
1984년12월3일부터 |
| 구미시(한국) |
1990년4월12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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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츠시 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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