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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청송의 「오미마이코」 Waterside Spots Map
백사청송의 「오미마이코」
비와코팔경의 하나로 꼽히는 오미마이코는 백사청송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절경이다.
호상유람

호수에서 보이는 360도의 파노라마

 호반의 도시 오츠의 매력을 최대한 만끽하려면 역시 크루징을. 호상에서 바라보는 거리와 히라, 히에이의 봉우리의 장엄함은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절경입니다.
 오츠항에서 발착하는 외륜선 미시간을 타고 비와코의 크루징을 즐겨보십시오. 선상에서 보이는 360도의 파노라마는 압권입니다.
 또한 세타노카라하시에서 이시야마데라, 난고아라이제키를 순항하는 것이 세타가와 리버크루징. 고풍스러운 선박은 세타가와의 외륜선을 복각한 디자인입니다.


비와코크루즈 비와코크루즈
 웅대한 자연을 호수에서 볼 수 있는 호상유람. 미시간과 비앙카 등 호화객선이 취항하고 있다.
세타가와리버크루즈 세타가와리버크루즈
세타노카라하시에서 이시야마데라, 난고아라이제키까지 순항하는 관광선.
카타타 호족
중세의 융성의 흔적을 찾아서,정서 넘치는 호족의 고향

 오미팔경 카타타의 낙안으로 유명한 우키미도 (만게츠지)는 헤이안시대에 에신소즈겐신이 비와코의 호상안전과 중생구제를 위해 호수 안에 세운 불각.
 예로부터 호상교통을 지배하여 역사에 그 이름을 남긴 카타타. 교통, 상업의 요소로서 번영하여 호족의 향토자료관에는 그 역사를 많은 자료를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우키미도의 옆에 있는 데케지마의 등대는 1875년에 만들어진 현 최초의 목제 등대. 카타타는 비와코의 제일 좁은 지역으로 암초가 많아 선박사고가 끊이지 않아 등대가 만들어졌습니다. 그 아름다운 모습이 관광스포트가 되었습니다.

번화한 카타타 번화한 카타타
중세에서 에도시대에 이르기까지 비와코 최대의 자치도시가 이룩되었다.


우키미도(만게츠지) 우키미도(만게츠지)
오미팔경「카타타의 낙안」으로 알려져 있는 호상 불각.
데케지마의 등대 데케지마의 등대
메이지8년에 건조된 현내에서 유일한 목제 등대. 1973년에 부활했다.
호족의 향토자료관 호족의 향토자료관
카타타의 역사를 배운다.
비와코오하시 비와코오하시
비와코에 있는 다리 중에서 제일 긴 다리. 아름다운 아치형의 다리 위에서는 호수와 히라산줄기를 한번에 볼 수 있다.
비와코의 전망을 살린 새로운 레이크뷰 스포트

 예로부터 사랑받아 온 오미팔경에 이어서 새롭게 탄생한 명소가「비와코팔경」.
  그 중의 하나가「시원한 바람 오자키의 백정」으로 백사청송으로 불리기에 적합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오미마이코입니다.
  수영이나 마린스포츠 뿐만 아니라 비와코관광의 현관인 오츠항의 비와코꽃분수. 440미터의 길이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급의 이 분수는 밤이 되면 조명이 켜집니다.
  분수의 건너편에는 히에이잔의 산줄기를 볼 수 있는 나기사공원도 인기있는 뷰스포트 입니다. 계절에 따라 다양한 신기루를 볼 수 있습니다.

비와코꽃분수 비와코꽃분수
오츠항에 있는 440미터 길이의 세계최대급의 분수.
나기사공원 나기사공원
뷰스포트로서 사랑받는 나기사공원은 비와코 호반을 천천히 산책할 수 있는 친수공원.

웅대한 자연을 호수에서 볼 수 있는 호상유람. 미시간과 비앙카 등 호화객선이 취항하고 있다.
세타노카라하시에서 이시야마데라, 난고아라이제키까지 순항하는 관광선.
오미팔경「카타타의 낙안」으로 알려져 있는 호상 불각.
중세에서 에도시대에 이르기까지 비와코 최대의 자치도시가 이룩되었다.
메이지8년에 건조된 현내에서 유일한 목제 등대. 1973년에 부활했다.
카타타의 역사를 배운다.
비와코에 있는 다리 중에서 제일 긴 다리. 아름다운 아치형의 다리 위에서는 호수와 히라산줄기를 한번에 볼 수 있다.
오츠항에 있는 440미터 길이의 세계최대급의 분수.
뷰스포트로서 사랑받는 나기사공원은 비와코 호반을 천천히 산책할 수 있는 친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