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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곳까지 볼 수 있는 전망으로 인기 높은 친수공원. 유람선을 눈앞에 볼 수 있고 밤에는 비와코 꽃분수가 라이트업되어 아름답습니다. 계절과 시간에 따라 표정을 바꾸는 호수의 모습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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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사에서 잡힌 고등어를 쿄또에 운반했던 사바카이도. 히라의 깊은 산과 아도가와의 강변을 따라 유서 깊은 길이 계속됩니다. 자연에 둘러싸인 이 산촌에는 카타타의 시내에서 자동차로 약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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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미터의 현에서 낙차가 제일 큰 폭포. 히라의 겐키무라의 위쪽에 있다. 흐름은 오타키,야켄노타키, 메타키의 세줄기로 나누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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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조로가이케와 같이 호라이산의 인기있는 하이킹코스가 있는 명소. 그 이름대로 낙차 35미터의 폭포가 일직선으로 두줄기로 갈려 떨어지는 모습은 참 아름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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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영천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히에이잔 엔랴쿠지를 개창한 덴교대사 사이쵸에 의해 발견되었다고 한다. 수질은 단순 알칼리천. 온천을 물론 경치가 절색이며 다채로운 미각에 넘치는 호반의 보양지로 사랑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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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산줄기를 바라보는 곳에 위치한 온천시설. 등산객도 많아 히라를 등산한 후 피곤함을 푸는 사람들로 붐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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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오츠의 시내에서 가까워 게이한신으로부터도 인기가 많은 온천지. 수질은 단순 알칼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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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야마데라의 절밑마을로 예로부터 번영했던 여관거리. 1963년에 온천이 발견되어 먼 곳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온천물은 14도의 라지움 냉광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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